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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 Insight 목록

전체 2,492 (6 페이지)
  • 김도훈의 빠리 구석구석 돌아보기 (23)

    • 김도훈
    • 전 산업연구원장,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, '파리 구석구석 돌아보기' 필자
    • 2020년 01월 06일
    • 489 읽음
    어쩌면 오늘이 이곳에 갈 수 있는 마지막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곳을 가보기로 했습니다. 일전에 가본 북쪽의 벼룩시장이 그 이름이 주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저마다 버젓한 가게들을…
  • <2020전망>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은?

    • 오현석
    •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
    • 2020년 01월 05일
    • 3,015 읽음
    고수익 노리는 ‘β(베타)’ 보다 시장중립적 ‘알파(α)’전략 추구해야1. 글로벌 경제 전망과 주식시장 예측2020년 글로벌 경제는 완만한 회복국면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다. (세…
  • [신세돈의 역사해석] 통합이냐 분열이냐, 국가 흥망의 교훈 : #17 광개토대왕과 후연(11)

    • 신세돈
    •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
    • 2020년 01월 03일
    • 1,672 읽음
    흥망의 역사는 결국 반복하는 것이지만 흥융과 멸망이 이유나 원인이 없이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. 한 나라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탁월한 조력자의 도움이 없으면…
  • <2020전망> 정치지형은 어떻게 변할까?

    • 김형준
    • 명지대학교 교양대학 교수(정치학)
    • 2020년 01월 02일
    • 2,047 읽음
    2020년 한국정치는 4월 총선 결과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. 올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한다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‘진보 좌파 정당 체제’가 구축될 수 있다. 기존…
  • 김정은의 딜레마- 2020년 새로운 길, 이상한 길

    • 장성민
    •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이사장, 前 국회의원
    • 2020년 01월 02일
    • 1,438 읽음
    2020년 새해를 맞는 북한 김정은의 입장이 매우 어색하고 궁색함으로 시작됐다. 북한의 최고 지도자 김정은은 올해 신년사를 직접 발표하지 않았다. 대신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동안…
  • 중국의 ‘부채(負債)’ 문제, 과연 글로벌 경제의 시한 폭탄인가?

    • 박상기
    •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
    • 2020년 01월 01일
    • 2,994 읽음
    경자(庚子)년 새해에도 글로벌 경제에서는 여전히 중국이 가장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. 중국은 지금 안팎으로 커다란 정치 · 경제 현안들에 직면해 있으나, 그 중 가장 큰 관심의…
  • <2020전망> 좌파는 왜 노동개혁에 침묵하는가?

    • 조준모
    •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
    • 2019년 12월 31일
    • 2,279 읽음
    우파, 좌파는 영국의 토리(Tory; 보수)당과 휘그(Whig; 진보)당의 의회 좌석배치에서 유래한다. 후에 휘그당은 노동당에 의해 대체가 되지만 대체로 좌석배치에서 유래해 보수…
  • 나라가 망하는 확실한 법칙 <4> 혼군(2) 조조의 어리석은 손자 조예(a)

    • 신세돈
    •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
    • 2019년 12월 31일
    • 1,543 읽음
    혼군(昏君)의 사전적 정의는 ‘사리(事理)에 어둡고 어리석은 군주’다. 암주(暗主) 혹은 암군과 같은 말이다. 이렇게 정의하고 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혼군의 숫자는 너무 많아져 오…
  • “대한민국, 어쩌다 이 지경까지…”

    • 이계민
    •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, 前 한국경제신문 주필
    • 2019년 12월 30일
    • 1,694 읽음
    기해(己亥)를 보내는 심정 … “짠하고, 거시기하다” 기해를 보내는 마음은 너무 우울하고 어둡다. 어쩌다 대한민국이 이 지경까지 몰려있나 처참한 …
  • 김도훈의 파리 구석구석 돌아보기(22)

    • 김도훈
    • 전 산업연구원장,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, '파리 구석구석 돌아보기' 필자
    • 2019년 12월 28일
    • 1,813 읽음
    오늘은 관광객 모드와 쉬는 날 모드 두 가지 짬뽕의 날입니다. 갈수록 조금씩 지쳐감을 느낍니다. 오늘은 날씨가 딱 알맞다고 해야 할까요. 20도 정도에서 시작하더니 조금씩 흐려졌다…